25일 최희 소속사 관계자는 "24일 최희가 '썰전'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이달 초부터 출산 휴가를 떠난 박지윤을 대신해 김구라, 허지웅, 강용석과 함께 '썰전' 임시 MC를 맡은 최희는 한 달간 임무를 훌륭하게 해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시 진행자로 들어갔지만 한 달간 '썰전' MC를 맡으며 즐거워했다. 정도 많이 들었다"고 덧붙여 아쉬움을 자아냈다.
최희가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JTBC '썰전'은 오는 27일 방송된다.
한편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최희는 최근 프리랜서를 선언해 초록뱀주나이엔엠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2014 프로 야구 시즌에 공서영과 함께 XTM '베이스볼 워너비' 진행을 맡는다.
'썰전' 박지윤 최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썰전' 박지윤 최희, 박지윤 일 욕심 대단하네", "'썰전' 박지윤 최희, 최희도 잘 했는데 아쉽겠다", "'썰전' 박지윤 최희, 박지윤 돌아와서 반갑다", "'썰전' 박지윤 최희, 득남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