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김기연, 실제 영화 속 베드신 보니 '농도 짙은 수위'

기사입력 2014-02-25 14:07


나탈리 김기연

배우 김기연이 출연한 영화 '나탈리'가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해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영화 속 베드신 장면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문소리 이성재 금방 삭제될 것 같으니 빨리 보세요, 조만간 개봉된다지만 심의과정에서 삭제되지 않을까 싶네요'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유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10년 개봉한 한국 최초 3D 에로영화 '나탈리'로 주인공 이성재와 김기연의 전라 정사신을 비롯한 영화 속 다양한 베드신이 교묘하게 편집된 자극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 동영상은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해 급속도로 퍼지며 '나탈리'에 출연조차 하지 않은 문소리가 거론돼 문소리 측이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는 강력하게 대응을 펼치고 있다.

이에 실제 영화 속 베드신들이 눈길을 끈다. '문소리 닮은꼴' 김기연과 이성재의 노출 수위가 대단하다. 농도 짙은 베드신과 노출수위는 에로영화 다운 화끈함이 드러난다.

한편 김기연 이성재 베드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기연, 나탈리 속 베드신 화끈하네", "김기연 나탈리 속 베드신, 문소리와 정말 닮았나?", "김기연 베드신 보니 오해 할 수도 있을 듯", "김기연 베드신 수위가 엄청나다", "김기연 나탈리 속 베드신 장면 충격적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