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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태극기'
이날 응원을 담당한 줄리엔 강과 존박은 소치 올림픽의 열기를 느끼기 위해 길거리로 나섰다.
줄리엔강 태극기 바로잡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줄리엔강 태극기 바로잡는 모습 훈훈했다", "줄리엔강 태극기 바로잡기, 개념 청년 등극", "줄리엔강 태극기 바로잡을 줄도 알고 멋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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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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