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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원이 장르를 넘나들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해 드라마 '스캔들'로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3년 연속 수상한 데 이어 예능 프로그램 '사남일녀'의 멤버로 자리잡더니, 이번에는 시사프로그램 MC까지 꿰찼다.
현재 김재원은 '사남일녀'에서 요리천재 넷째 아들로 활약 중이며, 본업인 연기를 위해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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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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