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고 소유 '썸' 타는 중? 열애설 부인 "만난지 4번째 첫방송했다"

최종수정 2014-02-27 15:42


정기고 소유 열애설 부인

정기고 소유 열애설 부인

씨스타 멤버 소유가 정기고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소유와 정기고, 정준일이 함께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최근 소유와 정기고는 듀엣곡 '썸'을 발표해 활동 중이다.

이날 DJ 정찬우는 "소유는 정기고와 스캔들이 나지 않났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소유는 "전혀 아니다. 댓글에 둘이 진짜로 썸 타는 거 아니냐는 글도 올라오는데 처음에는 너무 어색했다"고 열애설에 대해 일축했다.

정기고 역시 "처음에 소유와 너무 어색했다. 방송국에서 리허설을 할 때마다 소유와 좀 더 친하게 하라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소유는 "정기고와 만난 지 4번 째에 첫 방송을 했다. 녹음실에서 정기고를 처음 봤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소유 정기고 열애설 부인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유 정기고 듀엣곡 때문에 열애설 오해받을 수 있다", "소유 정기고 듀엣 부르는 모습은 자연스러웠다", "소유 정기고 열애설, 노래 제목과 묘하게 어우러진 열애설", "소유 정기고 열애설 부인, 아직도 어색한 사이는 아니죠?", "소유 정기고 듀엣 하다보면 열애 할 수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