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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고 소유 열애설 부인
최근 소유와 정기고는 듀엣곡 '썸'을 발표해 활동 중이다.
이날 DJ 정찬우는 "소유는 정기고와 스캔들이 나지 않났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소유는 "전혀 아니다. 댓글에 둘이 진짜로 썸 타는 거 아니냐는 글도 올라오는데 처음에는 너무 어색했다"고 열애설에 대해 일축했다.
소유는 "정기고와 만난 지 4번 째에 첫 방송을 했다. 녹음실에서 정기고를 처음 봤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소유 정기고 열애설 부인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유 정기고 듀엣곡 때문에 열애설 오해받을 수 있다", "소유 정기고 듀엣 부르는 모습은 자연스러웠다", "소유 정기고 열애설, 노래 제목과 묘하게 어우러진 열애설", "소유 정기고 열애설 부인, 아직도 어색한 사이는 아니죠?", "소유 정기고 듀엣 하다보면 열애 할 수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