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아 결혼설 부인, "10년 연인과 언약식은 맞지만 결혼은 아냐"

기사입력 2014-02-27 19:31


송경아, 3월 결혼설 부인

'송경아 결혼설 부인'

모델 송경아가 결혼설에 대해 부인했다.

27일 한 매체는 "송경아가 3월 말 교제해 온 일반인 남성과 호주에서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송경아의 소속사 에이팀 측은 "송경아가 3월에 결혼한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라며 "호주는 웨딩화보 촬영차 가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송경아는 현재 10년 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일반인 남자친구가 있다. 송경아의 연인은 미국 국적을 가진 교포로 두 사람이 언약식을 한 사실은 있다. 하지만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결혼설을 일축했다.

송경아 결혼설 부인에 네티즌들은 "송경아 결혼설, 깜짝 놀랐다", "송경아 결혼설, 진짜 결혼 하는 줄 알았다", "송경아 결혼설, 어디서 나온 보도야?", "송경아 결혼설, 송경아 놀랐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경아는 오는 3월 말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아트 스타 코리아'의 진행을 맡아 MC에 도전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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