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유걸 근황, "태어날 자녀이름 고민, 판 씨는 어려워"

기사입력 2014-02-27 20:24


판유걸 근황 공개

'판유걸 근황 공개'

방송인 판유걸의 근황이 공개되며 새삼 화제다.

지난 26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 tvN e뉴스 '그시절톱10' 에서 지난 1999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영파워 가슴을 열어라'를 통해 이름을 알린 판유걸이 출연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판유걸은 "태어날 자녀의 이름을 고민하고 있다"며 "판 씨는 뭘 붙여도 이상하다. 아내가 화를 많이 낸다"고 밝혔다.

이에 출연진들은 "판사", "판도라" 등 재치 넘치는 답변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판유걸 근황 공개에 네티즌들은 "판유걸 근황 공개, 완전 오랜만이다", "판유걸 근황 공개,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다", "판유걸 근황 공개, 여전히 웃기네", "판유걸 근황 공개, 판유걸이 출연한 게 1999년?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판유걸은 2010년 연극 '싱글즈', 2012년 연극 '아버지'등으로 배우 활동을 꾸준히 지속해왔으며, 지난해 9월 29일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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