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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심이영 결혼, "2세 태명은 '꿈', 잘 키우겠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워커힐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족계획과 함께 소감을 전했다.
현재 임신 5개월인 심이영은 "아이의 태명은 '꿈'"이라고 소개하며 "아이를 한 명 더 낳는 건 괜찮은데 구체적인 자녀계획은 신랑과 상의해야 할 것 같다. 신랑이 우선 꿈이부터 잘 키워보자고 했으니까 앞으로 잘 상의하겠다"고 전했다.
최원영 심이영 결혼 2세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원영 심이영 결혼 2세, 태명이 꿈이", "최원영 심이영 결혼 2세, 예쁘게 잘 키우세요", "최원영 심이영 결혼 2세, 어떠한 아이들이 태어날 지 궁금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드라마 '백년에 유산'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해 6월 드라마 종영 즈음 연인으로 발전, 교제 9개월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또한 두 사람은 결혼 준비 중에 심이영의 임신 사실을 알게 돼 겹경사를 누리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