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 김수현 종영소감'
14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전지현은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구에서 400년을 살아온 외계인 도민준으로 인기를 끈 김수현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마지막 촬영까지 즐겁게 마칠 수 있었다. 도민준으로 살았던 지난 시간 동안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았다"며 "민준의 지구에서 마지막 3개월, 그리고 앞으로의 시간들까지 모든 순간이 멋진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작가님과 감독님을 비롯한 '별그대' 식구들, 우리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언제나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지현 김수현 종영소감에 네티즌들은 "전지현 김수현 종영소감,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천도커플", "전지현 김수현 종영소감, 이제 수목은 무슨 재미로 사나", "전지현 김수현 종영소감, 천송이와 도할배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전지현 김수현 종영소감, 앞으로 드라마에 많이 나와주길", "전지현 김수현 종영소감, 벌써 너무 허전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별에서 온 그대'는 27일 마지막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려한 여정을 마무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