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 해령, '예쁘다 오만복'에 쇼 호스트 지망생으로 출연

기사입력 2014-03-02 10:28



걸그룹 베스티의 멤버 해령이 KBS2 드라마 스페셜 '예쁘다 오만복'에 출연한다.

베스티의 소속사 YNB 엔터테인먼트는 "해령이 드라마 '예쁘다 오만복'에서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서 색다른 매력을 선 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해령은 주인공 오만복(김향기 분)의 친언니 오순복 역할로 쇼핑몰 쇼 호스트 지망생을 연기한다. 다소 엉뚱하지만 발랄한 성격을 가진 인물이며 드라마 내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할 예정이다.

'예쁘다 오만복'에는 아역배우 김향기, 박철민, 라미란이 출연하며 2일 오후 11시 55분 방송된다.

현재 해령은 tvN 코미디 빅리그 MC , 모바일 게임 'FC매니저' 메인 모델로 활약 중이며 신곡 '땡큐 베리 머치(THANK U VERY MUCH)'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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