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미 '블루 재스민'으로 각종 영화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쓴 바 있다. 골든글로브·영국 아카데미·전미 비평가협회상·런던 비평가협회상·미국 배우조합상·크리틱스초이스 등에서 수상을 했었다. 또 블란쳇은 '에비에이터'로 2005년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블란쳇은 함께 후보에 오른 여배우들을 일일이 호명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오스카상에 네번째 도전했지만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