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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맥커너히 남우주연상
이번 남우주연상 부문은 그 어느 때보다도 경쟁이 치열했다.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의 매튜 맥커너히부터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스'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아메리칸 허슬'의 크리스찬 베일, '네브라스카'의 브루스 던, '노예 12년'의 치웨텔 에지오포 등 쟁쟁한 배우들이 후보에 올랐다.
이 중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에서 호연을 펼친 매튜 맥커너히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그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에서 갑작스런 에이즈 진단을 받고 30일 밖에 살지 못하는 전기 기술자 론 우드루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극중 에이즈 환자로 분하기 위해 무려 체중을 20kg이나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매튜 맥커너히 남우주연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매튜 맥커너히 남우주연상, 축하한다", "
매튜 맥커너히 남우주연상, 그의 열연이 인정받았네", "
매튜 맥커너히 남우주연상, 영화에서 에이즈환자 연기 감명 깊었다", "
매튜 맥커너히 남우주연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또 못 받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네번째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에 도전했던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다시 고배를 마셨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