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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는 계속된다!"
스타제국의 신주학 대표는 4일 스포츠조선과의 전화통화에서 "쥬얼리란 팀명은 앞으로도 계속 존재할 것이다"며 "비록 쥬얼리가 예전 전성기 같은 활동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스타제국의 간판 그룹인만큼 팀을 해체한다는 생각은 전혀 해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쥬얼리는 늦어도 올 상반기에는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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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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