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소희가 KBS2 새 월화극 '빅맨'에 합류한다.
'빅맨'은 고아 출신의 한 남자가 재벌 그룹 장남이 됐지만 그로 인해 다치고 부서지며 자신과 자신이 지켜야 할 소중한 사람을 위해 세상 부조리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지환 최다니엘 정소민 엄효섭 이다희 한상진 등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4월 1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