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애 운동법'
이날 김희애는 "헬스장에 가서 하고 싶은데 왕복 시간하고 샤워하는 시간 등 포함하면 1시간 반을 소비해서 매일 사이클 타고 집에서 대충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후 되면 피곤해서 하기 싫어지니까 주로 오전에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첫 번째는 생수병을 들고 가벼운 역기 들기 15번. 이때 겨드랑이는 딱 붙이고 허리는 펴는 게 포인트다. 그다음에 바로 앉았다가 일어나기 15번을 하는데 무릎이 절대 발가락 앞으로 나오면 안 된다. 이어 삼두근 강화를 위해 팔 뒤쪽으로 펴기 15번, 마지막으로 런지 15번을 매일 세 번씩 반복한다.
김희애는 "5분에서 10분밖에 안 걸린다. 이 운동과 사이클 밖에 안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들은 MC 성유리는 "말이 그렇지 굉장히 어려운 거다"라며 "나도 이걸 하는데 왜 자꾸 배가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애 운동법 공개에 네티즌은 "김희애 운동법, 매일하는 게 진짜 힘든 거다", "김희애 운동법, 역시 남다른 몸매 이유가 있었네", "김희애 운동법, 철저한 관리 멋지다", "김희애 운동법, 방송 보고 더 호감됐다", "김희애 운동법, 간단하지만 쉽지 않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희애는 남편 이찬진과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