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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아들 루민 과거 왕따 고백'
이날 루민은 "어린 시절 성격이 소심했고, 몸무게가 108kg으로 뚱뚱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왕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루민은 "어렸을 때는 설운도의 아들이라는 수식어가 싫었고, 학교 행사에 아버지가 오는 것이 부담됐었다"고 밝혔다.
한편, 설운도 아들 루민의 과거 왕따 고백에 누리꾼들은 "설운도 아들 루민, 다른 애들이 질투 나서 그랬을 듯", "설운도 아들 루민, 유명인 아들이라 더 그랬을지도", "설운도 아들 루민, 왕따 고백 안타까워", "설운도 아들 루민, 이제는 가수 활동 열심히 하길", "설운도 아들 루민, 앞으로 멋진 모습 기대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