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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짝 폐지'
이어 "고인의 명복을 빌며, SBS는 이번 사건의 사후 처리에 최대한 노력할 것이다. 앞으로 프로그램 제작과정에서 유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짝' 후속 프로그램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당분간 특집 프로그램으로 대체할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사인을 자살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알기 위해 사망자의 휴대전화, 지인들과 나눈 SNS 대화 내용 등을 통해 조사 중이다.
한편 SBS 짝 폐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SBS 짝 폐지 결국 확정 되네요", "SBS 짝 폐지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누군가의 죽음은 큰 충격이다", "SBS 짝 폐지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대체하길", "SBS 짝 폐지 안타까운 사건이다", "SBS 짝 폐지 너무 충격적인 사건, 폐지 당연한 듯", "SBS 짝 폐지, 사후 사건 마무리까지 최선 다해주시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