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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승우의 자취 생활이 공개돼 화제다.
이날 목에 수건을 두른 채 편안한 차림을 선보인 유승우는 달걀 2개를 꺼내 달걀 프라이를 만들어 간단한 저녁상을 차렸다.
이에 그는 "하나씩 넣는 분도 있는데, 혼자 살면 그게 안 된다. 성장기라서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유승우는 자취생활에 대해 "12시에 자고 새벽에 일어나는 생활 방식이 어색하고 적응하긴 힘들기도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승우 자취생활 공개에 네티즌들은 "유승우 자취생활 공개, 고등학생인데 자취를 하는군요", "유승우 자취생활 공개, 정말 힘들겠어요", "유승우 자취생활 공개, 고등학생이 혼자 살아도 되나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