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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이문세의 브랜드 콘서트 '대한민국 이문세'가 지난해 6월 5만 관객을 동원한 이후 1년 만에 다시 서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문세는 지난해 가수 데뷔 30주년을 맞아 6월 1일 잠실 올림픽 주 경기장에서 콘서트 '대한민국 이문세'를 열어 5만 관객을 집결시킨 저력을 발휘해 공연계의 한 획을 그은 바 있다. 국내 정상의 티켓 파워의 위용은 전국투어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돼 서울에 이어 강릉 투어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창원, 전주, 대전, 수원, 울산, 의정부, 안동, 광주, 부산, 고양, 대구, 포항, 부천, 순천에서도 공연의 열기는 뜨거웠다.
특히 이문세는 2011~2012 '이문세 붉은노을' 콘서트 에서도 평균 1500석 규모의 단일 공연으로 100회 공연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대한민국 이문세' 콘서트는 오는 15일 진주에 이어 제주, 안양, 경산, 청주, 원주, 마지막으로 서울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한편 오는 5월 17일 잠실종합운동장 내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이문세-Thank You' 서울공연 티켓 오픈은 10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진행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