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벤져스2 수현 출국'
오는 13일 열리는 영화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져' 글로벌 프리미어 레드카펫에 참석하기 위해 공항을 찾은 수현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캐스팅 소식을 알린 후 첫 공식일정으로 많은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에 수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직까지 솔직히 실감이 잘 안 난다. 팬분들이 같이 많이 기뻐해줘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남기며 탑승 수속을 밟기 위해 자리를 떠났다.
한편 어벤져스2 수현 출국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수현 출국, 여신미모 뽐내네요", "어벤져스2 수현 출국 할리우드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어벤져스2 수현 출국, 갑작스러운 취재진에 살짝 당황?", "어벤져스2 수현 출국 기대된다", "어벤져스2 수현 출국, 레드카펫 위 어떤 모습일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