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매체는 장범준과 송지수가 오는 4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계획으로 최측근에게만 날짜와 장소를 알리며 분주하게 준비하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19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을 진행했으며, 벚꽃을 배경으로 하는 장면을 연출해 두 사람의 화려한 봄날을 기원한 것으로 전했다.
특히 현재 임신 5개월째에 접어든 예비신부를 위한 배려와 세간의 관심을 부담스러워한 장범준은 예식 장소와 시간 등 모든 것은 비밀에 부쳐달라고 소속사에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장범준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결혼 소식과 함께 예비 신부의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에 당초 군입대를 계획했지만 이를 잠시 미루고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밝혔다.
한편 장범준 4월 결혼, 송지수 임신한 신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범준 4월 결혼, 송지수 임신한 신부...벚꽃피는 봄날이구나", "장범준 4월 결혼, 송지수 임신 5개월 째 결혼준비 하느라 힘들 듯", "장범준 4월 결혼, 송지수 임신중.. 귀여운 꼬마신랑 신부" ,"장범준 4월 결혼, 송지수 임신한 신부 봄과 너무 잘 어울리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