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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4월 결혼, 임신중 송지수 벚꽃 웨딩
두 사람은 지난달 19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을 진행했으며, 벚꽃을 배경으로 하는 장면을 연출해 두 사람의 화려한 봄날을 기원한 것으로 전했다.
특히 현재 임신 5개월째에 접어든 예비신부를 위한 배려와 세간의 관심을 부담스러워한 장범준은 예식 장소와 시간 등 모든 것은 비밀에 부쳐달라고 소속사에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범준 4월 결혼, 송지수 임신한 신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범준 4월 결혼, 송지수 임신한 신부...벚꽃피는 봄날이구나", "장범준 4월 결혼, 송지수 임신 5개월 째 결혼준비 하느라 힘들 듯", "장범준 4월 결혼, 송지수 임신중.. 귀여운 꼬마신랑 신부" ,"장범준 4월 결혼, 송지수 임신한 신부 봄과 너무 잘 어울리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