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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 박기웅 전혜빈
이날 박기웅은 잠에서 깨자마자 전혜빈 방으로 향했다. 잠든 전혜빈에게 박기웅은 "이런 말 하기 뭐한데 사랑해"라고 고백했다.
이에 박기웅과 전혜빈을 포함한 다른 멤버들 모두 아침부터 '사랑한다'는 말을 주고받았고, 숙소에는 '사랑해' 열풍이 불어 웃음을 자아냈다.
'심장이 뛴다' 박기웅 전혜빈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심장이 뛴다에도 드디어 박기웅-전혜빈 러브라인이 생기는 건가", "심장이 뛴다 박기웅 전혜빈, 훈남 훈녀라서 잘 어울린다", "심장이 뛴다 박기웅 전혜빈, 아침에 제일 먼저 인사하는 게 수상해", "심장이 뛴다 박기웅 전혜빈, 완전 성실하고 착실한 두 사람이라서 더 잘어울림"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