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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옥소리 남편'
이날 옥소리는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주로 외국에서 지냈다. 지금은 대만에 있다"며 "재혼한 지 3년 됐고, 남편 직업(이탈리아인 요리사)은 워낙 많은 분이 알고 계신 것과 같다. 저한테는 굉장히 좋은 사람이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옥소리는 "2007년 4월 모 호텔에서 패션쇼를 하면서 처음 알게 됐다. 당시 남편이 그 호텔에서 일하고 있었고 그 이후에 점점 알고 지냈다"고 설명했다.
'한밤' 옥소리 인터뷰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밤' 옥소리, 그럼 그때 그 사건의 주인공?", "'한밤' 옥소리, 왜 저럴까", "'한밤' 옥소리, 복귀 작품 들어오지도 않을 듯", "'한밤' 옥소리, 가족 생각하면 복귀 안 하는 게 답일 듯", "'한밤' 옥소리, 벌써 7년이 지났네", "'한밤' 옥소리, 욕먹을 거 알면서 왜 복귀를 하려고 할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