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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신인이 나타났다.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신인 '소리얼'의 매력은 가창력만이 아니다. 13일 '엠카운트다운' 데뷔 무대에서 멤버들은 평균 신장 181cm의 훤칠한 키와 댄디한 비쥬얼로 타이틀곡 '심장이 말했다'를 열창하며 여심을 공략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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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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