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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미녀 스케이터 그레이시 골드에 대한 관심이 식지 않고 있다.
메사추세츠 주 뉴턴 출신인 그레이시 골드는 13세 때 피겨 스케이팅에 입문해 2012년 미국 주니어 챔피언십에서 1위를 하며 주목받았다.
지난 1월 전미 선수권 1위를 차지해 소치 올림픽 티켓을 따낸 그레이시 골드는 대회 단체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자 싱글에선 4위를 차지했다.
대회 직전 촬영한 광고 사진에서 글래머러스 몸매를 드러내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대회 기간 중 김연아와 인증샷을 남겨 국내 팬들에겐 더욱 친숙하다.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언급에 네티즌들은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일상 사진도 화보네",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언급, 진짜 예쁘다",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언급, 숨길 수 없는 미모네",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언급, 예뻐도 너무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