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은 15일 오후 8시부터 방송하는 MBC 라디오 'FM데이트, 레이디 제인입니다'에 출연해 그 동안의 연기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최근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종영 후 JTBC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와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 잇달아 합류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남궁민은 'FM데이트'의 TV가이드 코너를 통해 데뷔 후 10년 만에 라디오 나들이에 나서며 청취자들을 만난다.
'TV가이드' 코너를 통해 남궁민은 그동안 연기했던 작품들과 연기관에 대해 유쾌하고 솔직한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또 남궁민은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로 오는 17일부터 5일간 'FM데이트, 강다솜입니다'의 '우리도 사랑일까' 코너를 통해 다양한 사랑이야기를 전할 예정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