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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영화계를 이끌어갈 신진 감독들을 끊임없이 배출하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펀드(Asian Cinema Fund 이하, ACF)가 한국과 아시아의 재능 있는 감독들의 참신한 프로젝트를 찾는다.
한국의 우수한 후반작업 업체를 통해 DI작업과 사운드 믹싱 그리고 DCP(Digital Cinema Package) 작업을 현물로 지원하는 후반작업지원 협력업체로는 영화진흥위원회, CJ파워캐스트㈜, 디지털스튜디오2L, ㈜세방디지털랩, 스튜디오SH, ㈜웨이브랩이 있다. 또한 AND 후원기관으로는 영산대학교, 동서대학교, 부산대학교, 부산은행, BIFF 매세나, 부산국제영화제 후원회가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