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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유아이 김희애 화보
화보에서 김희애와 유아인은 서로에게 밀착하며 섹슈얼한 모습을 극적으로 연출했다. 커버 속 김희애는 실키한 소재의 원피스를 입고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모습을 선보여 나이를 잊게 하는 섹시한 아름다움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첫 방송되는 드라마 '밀회'에서 김희애와 유아인은 각각 앞만 보고 달려온 40대 여성 오혜원과 천재 피아니스트 이선재 역을 맡아 음악적 교감과 격정적 로맨스 그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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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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