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가족사진, 임효성 단란한 한때 "또 임신하고 싶어진다"

기사입력 2014-03-19 10:11



슈 임효성 부부 가족사진

슈 임효성 부부 가족사진

걸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 가족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슈는 14일 자신의 블로그에 "벌써 아이 셋 엄마"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슈의 남편 임효성이 아이를 품에 소중히 안고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슈의 소박한 가족과의 일상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슈는 "아이들 재우고 나만의 시간. 사진 정리하다가 이 사진이...어느새 아이 셋이랑 한 방에서 자네"라며 "우리 집은 지금 키즈 카페 수준이다. 장난감도 2배가 아닌 3배. 옷들도 얼마나 많아졌는지. 그리고 이 아기띠. 유 때부터 지금까지 이제 색깔별로 있다. 쌍둥이용은 없나? 자신 있는데. 나 혼자 어떻게 하면 둘을 안을 수 있을까 연구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임신하는 사람들 보면 또 임신하고 싶어진다. 아이들은 한없이 예쁘기만 하다"며 출산과 육아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 2010년 4월 전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과 결혼한 슈는 그 해 6월 첫 아들 임유 군을 낳았으며, 지난해 7월 쌍둥이 딸을 순산했다.

슈 가족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 가족사진, 임효성 함께 훈훈해 보인다", "슈 가족사진, 임효성 나란히 단란한 가족의 모습", "슈 가족사진, 미모에 다산의 여왕.. 임효성 좋겠네", "슈 가족사진, 임효성 아빠 시선...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게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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