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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KBS 아나운서가 사표를 제출하고 프리선언 사실을 인정했다.
이지애는 "직장 생활을 오래하다 보면 누구나 빠지는 고민이다"라며, "사람들에게 알려진 30대 중반의 여성 방송인으로서 특히 많은 생각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지애 아나운서 사표 제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지애 아나, 개인적으로 고민이 될 시기네요", "이지애 아나, 자신을 위한 좋은 선택이길", "이지애 아나, KBS 떠난다니 아쉽네요", "이지애 아나 퇴사, 가족과 좋은 시간 보내길", "이지애 아나, 생생정보통 하차가 수순이었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생생 정보통', '황금카메라', 'TOP 밴드', '의뢰인 K' 등 수많은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아 KBS 간판으로 활약했으며, 2010년에는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