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애 KBS 아나운서가 사표를 제출한 이유를 밝혔다.
이지애는 "직장 생활을 오래하다 보면 누구나 빠지는 고민이다. 사람들에게 알려진 30대 중반의 여성 방송인으로서 특히 많은 생각이 있었다"며, "오랜 시간 동료 및 가족들과 상의하고 고민한 끝에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 내 선택에 실망하는 분들이 계실까봐 많이 망설이고 주저했지만 이제는 결단을 내릴 시기인 것 같았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이지애는 4년간 진행해오던 '생생정보통'에서 하차 했으며, 현재 맡고 있는 KBS 쿨FM '이지애의 상쾌한 아침'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지애 KBS 퇴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지애 KBS 퇴사 아쉽지만 이별해야하나", "이지애 KBS 퇴사 다시 방송 복귀는 하나", "이지애 KBS 퇴사 소식, 대학원 진학으로 공부에 정진할 뜻이가 보다", "이지애 KBS 퇴사, 프리선언으로 어떤 소속사로 옮겨가나", "이지애 KBS 퇴사 소식, 남편 김정근 아나운서의 조언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