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성령은 최근 JTBC '밀회'에서 유아인과 파격적인 멜로를 연기하는 동료 배우 김희애에 대한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민호와 현빈의 어머니로 출연했던 그녀는 "연애는 이민호와, 결혼은 현빈과 하고 싶다"는 속내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성령은 "이민호한테는 사랑을 주고 싶고, 현빈한테는 사랑을 받고 싶은 느낌이다"고 각기 다른 매력을 설명했다.
또한 이날 김성령은 "이번에 드라마 '신의 선물 14일' 보면서 정말 '믿고 가는 배우'라는 수식어가 이런 거구나 생각했다"라며 "이보영 씨 정말 멋있는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성령의 현빈과 이민호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성령 현빈-이민호 둘다 연애만 할 수 있다면", "김성령 언급, 이민호는 챙겨 주고 싶은 연애상대", "김성령 언급, 현빈은 사랑받고 싶은 결혼상대 이해간다", "김성령 언급, 이민호 현빈 둘다 너무 멋지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