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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컴백을 앞둔 걸그룹 에이핑크의 앨범 재킷 사진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출된 사진은 4집 앨범 제작과정에 관계된 직원의 실수로 유출된 것으로 보이며, 현재 확인 관계에 나선 소속사 측은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결정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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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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