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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주병진이 '80년대 애마부인' 열풍에 대해 되짚었다.
주병진은 영화관에 엄청난 관객 수가 몰리며 일대 장사진을 이뤘다는 사연과 함께 예능프로그램 녹화 중 '애마부인'의 여주인공 안소영과 마주친 사연을 실감나게 이야기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에 주병진의 애마부인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병진 토크쇼가 부활하는 기분", "주병진 80년대 밤문화 에피소드 참 많네요", "주병진, 애마부인 안소영과 마주친 사연 궁금해", "주병진 정원관과는 어떤 일화가?", "주병진 애마부인 열풍, 그는 어땠을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1일 밤 11시 20분 방송되는 '방자전'은 '방송을 잘 아는 자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콘셉트로 8090 방송, 연예계 천태만상을 이야기 하는 뮤직 비하인드 토크쇼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