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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택시' 방송 복귀, 재혼 남편 수배 상태 알려지자 제작진 '난감'
매체에 따르면 옥소리와의 간통 사건 당시 G씨는 해외에 거주 중이었기 때문에 검찰이 G씨를 기소 중지했고, 옥소리 역시 참고인 중지했다는 것. 기소 중지 기간 도중 해외에 나가게 되면 그 기간만큼 공소시효에서 제외돼 현재 옥소리 사건은 공소시효도 살아 있는 상태로 간통 소송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이에 대해 '택시' 측은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수배 중인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사실을 알았다면 옥소리를 섭외하지 않았을 것이다. 본인도 제작진에 이런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 제작진도 당황스러워하는 상태"라고 전했다.
또한 "만약 방송 내용에서 문제가 될 만한 발언이 있다면 편집할 가능성이 있다. 일단 수배는 옥소리 개인적인 일이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택시' 출연한 옥소리 남편 수배상태를 접한 네티즌들은 "옥소리 택시 출연으로 기회 엿보나 남편 수배상태 때문에 여론 더 들썩이는 듯", "옥소리 택시 출연했지만, 작품 복귀 과연 가능할까", "옥소리 택시 복귀, 대체 아직도 끝나지 않은 싸움인가", "옥소리 택시 복귀, 새로운 인생 찾을 수 있을까", "옥소리 택시 방송 복귀,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