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남녀' 1회 연장, 송지효-최진혁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기사입력 2014-03-21 14:40


응급남녀 연장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가 1회 연장해 21회로 종영한다.

21일 CJ E&M은 "시청자의 뜨거운 반응에 응하기 위해 '응급남녀' 제작진이 1회 연장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응급남녀'는 오는 4월 5일 21회로 종영한다. 6년 전 이혼했던 오진희(송지효 분)과 오창민(최진혁 분)이 병원 응급실 인턴이 되어 재회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드라마 '응급남녀'는 두 사람과 함께 응급실 치프 국천수(이필모 분)의 삼각관계가 전개되면서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이에 '응급남녀' 윤현기 PD는 "오진희와 오창민이 다시 만날지, 새로운 시작을 시작할지 아직 정해진 건 없다"며 "어떤 사랑이든 '응급남녀'가 전하고자 했던 '사랑'의 의미를 전할 것이다.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응급남녀' 연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응급남녀 연장 대박 기뻐", "응급남녀 오늘 벌써 16회다. 삼각관계 어떻게 될까", "응급남녀 연장, 과연 재회할 수 있을까", "응급남녀 연장 전개에 어떤 영향?", "응급남녀 해피엔딩 결말이 되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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