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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한국어 실력, '곰 세 마리' 동요 개사까지...추성훈 '흐뭇 미소'
이날 추성훈은 "나는 한국어 수업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가르쳐야 할 지 모르겠다"면서 추사랑의 한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한국어 선생님을 초대했다.
이때 추사랑은 빵, 침대, 전화기, 양말, 아이스크림, 자동차 등 선생님이 한번 보여준 카드에 적힌 이름을 바로 맞히는 듯 일취월장한 한국어 실력을 뽐내 추성훈을 흐뭇하게 했다.
특히 추사랑은 선생님과 동요 '곰 세 마리' 를 부르던 중 "엄마 곰은 날씬해"를 "사랑이는 날씬해"라고 개사하는 등 눈에 띄게 성장한 한국어 실력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추사랑 한국어 실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사랑 한국어 실력, 정말 금방 배우네요", "추사랑 한국어 실력, 깜짝 놀랐어요", "추사랑 한국어 실력, 이제는 추성훈 보다 잘 할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