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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황후'가 1회 연장한 51회로 종영한다.
당초 '기황후'는 10회 원장, 3회 연장 등을 놓고 논의되어 왔으나 유종의 미를 거두자는 방향에 따라 1회 연장으로 결론 냈음을 전했다.
이에 24일 40회 방송을 앞두고 연철(전국환 분)일가의 몰락과 새로운 황후 바얀 후투그(임주은 약)의 등장, 기승냥(하지원 분) 타환(지창욱 분) 왕유(주진모 분)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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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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