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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트라우마
이날 방송에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20대 여성이 고민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고민 주인공은 "친구가 스스로 답을 정해놓고, 듣고 싶은 대답이 나올 때까지 외모에 대해 질문을 해댄다. 너무 힘들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 사연을 들은 다솜은 "다이어트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만나는 사람마다 '살찌지 않았냐'고 끊임없이 질문하고, 몸무게가 1kg이나 찌거나 누군가 나에게 '살찐 것 같다'고 하면 바로 식음을 전폐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다솜 트라우마 고백에 네티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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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트라우마, 살 더 쪄도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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