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이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두 번째로 같이 오빠랑 서서 전 영광입니다. 앞으로 자주 봤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진이와 안재현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선보이고 있는 안재현과는 반대로 이진이는 반달 눈을 만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황신혜 딸 이진이는 지난 23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14 F/W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박윤희 패션쇼에서 런웨이 오프닝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 또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등지에서 미국 톱모델 타이라 뱅크스와 함께 미국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 한국 편을 촬영하는 등 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황신혜 딸 이진이를 본 네티즌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 매력적인 얼굴", "황신혜 딸 이진이, 안재현하고 찍다니 부럽다",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 닮아서 몸매도 좋고 얼굴도 예쁜 듯", "황신혜 딸 이진이, 모델로 성공하겠네", "황신혜 딸 이진이, 나이도 어린데 벌써 패션쇼 오프닝까지 서는 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