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지아.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2014 F/W 서울 패션위크' 디자이너 계한희 컬렉션이 열렸다. 패션쇼에 참석한 미쓰에이 지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보라 기자boradori@sportschosun.com/2014.03.26/. (왼쪽)사진=스타엔 제공
미쓰에이 지아 맞아? '가슴 끈 패션' 위아래 모두 아찔
미쓰에이 지아가 파격 패션과 물오른 미모로 취재진들의 관심을 받았다.
지아는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2014 F/W 서울 패션위크' 디자이너 계한희 컬렉션에 게스트로 참석했다.
지아는 끈으로만 연결된 상의를 입어 아찔한 가슴골을 엿보이는 패션으로 아이돌로는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였다. 또한 너무 짧은 핫팬츠 때문에 의자에 앉자 아찔한 각선미가 그대로 노출됐다.
검은색 선글라스와 가죽 자켓을 매치한 지아는 물오른 미모로 현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자인재단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4 F/W 서울 패션위크' 는 총 81개의 패션쇼로 꾸며지며 3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