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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미니앨범으로 화려하게 컴백한 슈퍼주니어-M이 타이틀곡 'SWING'의 퍼포먼스로 화제다.
이번 신곡 'SWING'은 R&B와 일렉트로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댄스 곡으로, 앞서 공개된 중국어 버전 뮤직비디오는 에너제틱한 음악과 더불어 슈퍼주니어-M의 다이나믹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영상으로 아시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불어 파워풀한 댄스 브레이크와 수건을 활용한 동작 등 역동적인 안무에 슈퍼주니어-M 멤버들의 호흡이 돋보이는 유기적인 구성이 더해져, 한층 차별화된 퍼포먼스로 이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더욱이 'SWING' 퍼포먼스는 마돈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제니퍼 로페즈 등 유명 팝스타를 비롯해 BoA 'Only One', 동방신기 '수리수리' 등의 안무를 연출한 세계적인 안무팀 내피탭스(NappyTabs)의 작품으로, 이번에도 슈퍼주니어-M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안무를 만날 수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M의 새 미니앨범 'SWING'은 오는 31일 국내 발매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