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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타일러권 열애설, 규현 대리 해명
이에 같은 소속사인 MC 규현은 "(두 사람은) 내가 알기로 지인이다"라고 대신 해명하는 분위기를 자아냈고, 윤종신은 "지인과 제시카가 만나는 건 알았느냐"고 꼬집자, "보도를 보고 알았다"고 대답해 폭소케 했다.
또한 지난해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태연의 홍콩 클럽 출입 루머에 대해서도 타일러 권은 파파라치 영상 속 인물은 윤아와 태연이 아닌 자신의 사촌 여동생이라고 직접 나서 적극 해명하기도 했다.
홍콩 걸그룹 트윈스 출신의 배우 질리안 청(종흔동)과 공개 열애를 인정했던 타일러 권은 질리안 청과 공식석상에도 함께 참석하며 애정을 뽐냈지만 현지 언론은 10개월 만에 두 사람이 관계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제시카 타일러권 열애설 재조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타일러권 열애설, 규현 대리 해명", "제시카 타일러권 열애설, 규현 언급에 재조명", "제시카 타일러권 열애설, 다시 재조명되니 불편하나", "제시카 타일러권 열애설, 규현 해명이 소속사 대리같아", "제시카 타일러권 열애설, 결국 지인관계일 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