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바이올린 실력, 스튜디오 초토화…구명병사의 재발견

기사입력 2014-03-27 14:32


헨리 바이올린 실력

'헨리 바이올린 실력'

그룹 슈퍼주니어 M 헨리가 숨겨둔 바이올린 실력을 자랑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헨리는 최근 진행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 녹화에서 피아노와 바이올린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헨리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피아노 배틀 장면을 그대로 재연하며 음악 천재임을 입증했다. 또 헨리는 '스무스 크리미널(Smooth criminal)'을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면서 마이클잭슨의 문 워크 댄스까지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또 헨리 바이올린 실력에 함께 출연한 걸그룹 시크릿 멤버 효성과 걸스데이 멤버 유라는 헨리의 모습에 넋을 놓고 감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헨리 바이올린 실력에 네티즌들은 "헨리 바이올린 실력, 뭐 잘하는 게 있네", "헨리 바이올린 실력, 구멍병사의 재발견이다", "헨리 바이올린 실력, 헨리 대박", "헨리 바이올린 실력, 본방사수해서 봐야지", "헨리 바이올린 실력, 대단하다", "헨리 바이올린 실력, 의외다", "헨리 바이올린 실력, 대단한 실력인가 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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