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엄친녀' 최정문이 'SNL코리아' 코너 'GTA외전 수호전'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볼륨 몸매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GTA 수호전 출연 최정문 환상 몸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앞서 남성지 '맥심 코리아'가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화보 촬영 영상으로, 최정문은 청순한 외모와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볼륨 몸매를 뽐내며 '청순 베이글'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서울대 산업공학과에 재학 중인 최정문은 아이큐 158로 초등학교 1학년 때 한국 최연소로 멘사 클럽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지며 '엄친딸'로 유명세를 떨쳤다.
최정문 지난 29일 방송된 'SNL코리아' 속 코너 'GTA외전 수호전'에 치파오를 입은 공주 춘리로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다.
GTA 수호전 최정문 출연 영상 과거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GTA 수호전 최정문, 몸매 예술", "GTA 수호전 최정문, 이제 본격적으로 방송활동 할까?", "GTA 수호전 최정문, 앞으로 SNL에 자주 나왔으면", "GTA 수호전 최정문, 청순하네", "GTA 수호전 최정문, 19금 콩트 도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