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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헬로우 코리아' 4번째 방한 선물은? '아들 플린 운동화'
미란다 커는 공항에서 아들 플린이 신을 수 있는 사이즈의 운동화를 선물받고 활짝 웃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2010년 배우 올란도 블롬과 결혼해 아들 플린을 낳고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플린은 커가 양육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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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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