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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출산 고백'
홍영기는 "그동안 말씀드리지 못했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볼까 한다. 조금 놀라실 수도 있을 만한 이야기라 생각이 든다. 저와 이세용이 서로 연인사이라는 것을 잘 아시리라 생각한다. 저희 커플이 만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며 "연애 기간 중 저희는 한 생명을 갖게 됐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해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홍영기 출산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영기 출산 고백, 대단한 용기다", "홍영기 출산 고백 놀랍지만 응원한다", "홍영기 출산 고백 서로 끝까지 함께하길", "홍영기 출산 고백, 어리지만 좋은 부모가 될 듯", "홍영기 출산 고백, 예쁜 아기와 행복한 가정 만들어 나가길", "홍영기 출산 고백, 멋진 고백에 박수 보낸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