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리 얼굴 낙서, 멤버 소진이 버럭...그 이유는?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모자를 쓴 혜리가 볼과 코에 고양이와 같은 모습으로 낙서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인증샷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고양이로 변신한 혜리는 입을 크게 벌리거나, 눈을 위로 치켜 뜬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초절정 귀요미 매력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혜리 얼굴 낙서 사진에 네티즌들은 "혜리 얼굴 낙서, 갑자기 고양이 분장은 왜 한걸까요?", "혜리 얼굴 낙서, 너무 잘 어울리네요", "혜리 얼굴 낙서, 혜리는 짧은 머리가 진리이네요", "혜리 얼굴 낙서, 이건 무슨 의미일까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