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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근 위화도회군
그러나 우왕(박진우)와 최영은 이 소식에 분노하며 요동성으로 계속 진격하라고 명했다. 이에 최영은 이인임(박영규)가 과거 "이성계의 후덕한 성품은 인정한다. 다만 장수로서 가장 중요한 충성심을 확인할 수 없다. 그 자에게 너무 많은 힘을 실어줘서는 안된다"고 말했던 것을 회상했다.
이후 최영은 배극렴(송용태)을 이성계에게 보내기 전 "최영 장군이 이 말도 전해달라 하셨다. '나 최영은 이성계 자네를 믿는다'"라고 했고 이에 이성계는 눈물을 흘렸다.
방송 후반부에는 이성계가 폭우 속에 있는 장졸들에게 "개경으로 간다"고 알렸다. 반면 이를 알게된 최영은 이성계의 배신에 "도성으로 총 동원령을 내리고 왜구와 전투중인 병력까지 모두 모집하라"며 분노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동근 위화도회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유동근 위화도회군, 2막 시작됐네", "
유동근 위화도회군, 어떻게 전개될지 흥미진진", "
유동근 위화도회군, 회군 이후에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