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슐리 와그너, 란제리 연상 파격 드레스
사진 속에는 미국 피겨스케이팅 간판 스타 애슐리 와그너(22)가 팀 트로피에서 함께 동메달을 딴 피겨 선수들과 화사하게 웃고 있다. 특히 애슐리 와그너는 속옷을 연상케하는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딴 피겨 단체전 동메달을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애슐리 와그너 옆에는 같은 블랙 드레스로 의상 코드를 맞춘 그레이시 골드가 미모를 뽐내며 함께 서 있다.
애슐리 와그너 파격 드레스에 네티즌은 "애슐리 와그너, 평소 피겨복 생각하면 많이 야한건 아닌듯", "애슐리 와그너, 아찔한 드레스", "애슐리 와그너, 그레이시 골드는 얌전히 입었네"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