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 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다이버전트'(감독 닐 버거) 프리미엄 시사회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미국 피겨스케이팅 간판 스타 애슐리 와그너(22)가 팀 트로피에서 함께 동메달을 딴 피겨 선수들과 화사하게 웃고 있다. 특히 애슐리 와그너는 속옷을 연상케하는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딴 피겨 단체전 동메달을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애슐리 와그너 옆에는 같은 블랙 드레스로 의상 코드를 맞춘 그레이시 골드가 미모를 뽐내며 함께 서 있다.
애슐리 와그너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미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출전해 피겨스케이팅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애슐리 와그너 파격 드레스에 네티즌은 "애슐리 와그너, 평소 피겨복 생각하면 많이 야한건 아닌듯", "애슐리 와그너, 아찔한 드레스", "애슐리 와그너, 그레이시 골드는 얌전히 입었네"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